2011/12/01 23:06
Hey, Girls
어제는 월급날이어서 한달 중에 제일 기쁜 날이었지요.
그래서.. 그래서!!
서점에 들러서 Holiday를 즉시 구입.
팬생활 하면서 유일하게 율이유리한 순간입니둥.
바꿔 생각해보자면 1년 전만해도 일반 서점에서 소시의 사진집을 그냥 구입하게 되리라고는
꿈에도 꿈에도 꾸~ㅁ에도 생각치 못한 일이었다지요.
지금쯤이면 빨리 도착하신 국내 소원분들도 받아보신분들 좀 많이 계실듯.
아직 구입하지 못하신 분이나 기다리시는 분은
아래 링크타고 가셔서 좀 해소해 보세욤.
사진은 언제 폭파될지 모르겠네욤.
막 쩌는 고화질은 아니지만 소녀들은 쩝니다.
그렇게 큰 사이즈는 아니지만 페이지마다 뺴곡히 깨알같이 사진들이 있습니다.
무거운 분위기도 아니라서 막 생각날때마다 들춰보고 가볍게 넘겨보기 좋은 것 같아요.
무거운 분위기도 아니라서 막 생각날때마다 들춰보고 가볍게 넘겨보기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유리팬분들? -ㅂ-)/
사세요.이거 강요하는 것 같지만 ㅋㅋㅋ
소시 속 율팬 하시면서 이렇게 은혜로운 양은 아주 흔한 게 아닙니다
이건 뭐 거진 페이지 마다 나옴, 한 장 넘길 때마다 마구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왤케 마구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위에 링크타서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많아도 허투른 짤도 없으니까욤.
조금 뒷편으로 가시면 각 멤버들의 인터뷰가 실려 있습니다.
이미 능력자 분들께서 친절히 번역을 해놓으신 것 같으니
이번에 저는 쉬어갈꼐욤 후후
그런데, '가장 고생한 기억'에 관해 마이휘어로는
'매일매일이 고생' 드립...
하루 하루 힘든 스케쥴을 숨가쁘게 달려왔으니 ㅠㅠ
긍정긍정열매를 먹는 것 같은 마이휘어로도
매일이 힘겹고 고단한 것이겠지요.
하지만 고생이라기 보다는
언젠가 꿈을 이루기 위한 인내라는 말로 승화시키니
이 얼마나 좋지 아니한가요.
그래서 중간 중간의 휴식이나 기쁜 순간들이 더 짜릿하고 감동적으로 다가오는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인생에서 제일 첫번째의 기억은?유치원에 다닐 적에 어머니께서 머리카락을 양갈래 로 묶어주셨는데, 묶어주신 위치가 어긋나서 유치원에 가지않고 하루종일 울었던 일
유리 어린이는 이랬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헐랭한 완벽주의자 가트니라궁 -ㅂ-
아무튼 매년 하나씩 사진집이 나오는 것 같으니
메모리얼 내지는 추억으로 남는 것 같아서 괜찮은 것 같네요.
환율따지자면 촘 가격이 쎄지긴 하겠지만 구하신다면 후회는 안하실 거에요.

